성파선예연구원·한국근대불교연구회, 적산 사찰 현황 조사·연구 발표 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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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BBS보도 작성일26-06-13 17:20 조회6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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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파선예연구원·한국근대불교연구회, 적산 사찰 현황 조사·연구 발표 세미나 개최
재단법인 성파선예연구원과 한국근대불교연구회는 오늘(13일) 영축총림 통도사 감로당에서 '적산사찰 현황 조사·연구 발표 세미나 – 해방 이후 부산·울산·경남 적산 사찰의 변천과 현재'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세미나는 ‘해방 이후 부산·울산·경남 적산 사찰의 변천과 현재’를 주제로, 일제강점기 일본불교 사찰과 포교소가 광복 이후 어떤 과정을 거쳐 귀속·전환·재편됐는지를 지역 단위의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조명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세미나는 한동민 화성시 독립운동기념관장의 '경남 마산지역 일본인 사찰과 적산의 현황', 이성수 동국대학교 강사의 '경남 남동부 적산사찰 연구', 문혜진 부산대학교 연구교수의 '부산시 일본불교 적산 연구' 등의 주제발표와 토론으로 진행됐습니다.
성파선예연구원과 한국근대불교연구회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적산사찰 연구의 학술적 기반을 확대하고, 지역사회와 종교문화유산에 대한 새로운 연구방향을 제시하는 계기를 마련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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