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계뉴스

울산불교방송 홈페이지를 찾아주신 불자님의 관심에 감사드립니다.  > 뉴스 > 교계뉴스
교계뉴스

"수행자의 삶 체험" 세계문화유산 영축총림 통도사, 단기출가학교 운영

페이지 정보

작성자 BBS보도 작성일26-03-31 15:56 조회15회 댓글0건

본문

"수행자의 삶 체험" 세계문화유산 영축총림 통도사, 단기출가학교 운영

 

dc58f8c123aae9832b7aaf113b36b069_1774940159_1634.png
 

 

세계문화유산 영축총림 통도사가 수행자의 삶을 체험할 수 있는 단기 출가학교를 운영합니다. 

 

경남 양산시 통도사는 오는 6월 6일부터 12일까지 6박7일간 '통도사 보궁 출가학교'를 열기로 하고, 대중생활이 가능한 만 17세부터 60세까지의 남성 참가자 16명을 모집합니다. 

 

통도사 보궁 출가학교에서는 스님이 되는 첫 과정인 행자로서, 예불과 공양, 운력 등의 기본생활을 비롯해, 염불과 독경 등의 기본수행을 체험하게 됩니다. 

 

통도사 관계자는 "일반적인 템플스테이나 수련회와는 달리, 엄격한 청규를 따라야 하는 만큼 심신의 건강이 가장 중요한 참가 요건"이라며 "이번 출가학교를 통해, 출가에 대한 인식의 폭을 넓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참가지원은 다음달(4월) 6일부터 5월 18일까지 통도사 연수국(055-384-7085)으로 하면 됩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