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 울산화력발전소 붕괴사고 관련 시공사 특별감독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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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BBS보도 작성일25-11-25 15:27 조회14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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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 울산화력발전소 붕괴사고 관련 시공사 특별감독 나서
최근 9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울산화력발전소 보일러 타워 붕괴사고와 관련해, 고용노동부가 앞으로 8주동안, 사고현장 시공사인 HJ중공업에 대한 특별감독에 나섭니다.
노동부는 근로기준법 등 노동관계법 전반에 대한 법 위반 여부를 점검하고, 위반사항에 대해선 행정조치와 함께 엄중히 처벌할 방침입니다.
또, 유사사고 방지를 위해, 전국의 주요 철거공사 현장 47곳에 대한 긴급 안전점검도 실시합니다.
노동부 김영훈 장관은 "건설공사 붕괴사고는 다수 노동자의 생명을 앗아갈 수 있는 심각한 재해"라며 "계획·설계·시공 등 모든 과정에서 안전이 최우선 가치여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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