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소버린 인공지능 기반조성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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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BBS보도 작성일26-03-30 15:02 조회26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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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소버린 인공지능 기반조성 나서
울산시는 오늘(30일) 시청에서 '소버린 인공지능 기반 조성을 위한 공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소버린 인공지능은 특정 기술이나 기업에 대한 의존성 문제를 해소할 수 있는 자주적 AI 모델로, 중요 산업 데이터의 외부 유출을 방지하는 역할을 합니다.
이번 협약에는 울산시를 비롯해, 울산과학기술원과 한국전자통신연구원, 현대자동차, HD현대중공업, SK에너지, 고려아연 등 10곳이 참여했습니다.
이들은 소버린 AI 기반 구축과 데이터 공유, 제조산업 특화 AI 모형 공동 연구개발·실증에 협력하며, 현장 중심의 전문인력 양성과 디지털 일자리 창출 등에도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이를 계기로, 산업현장의 대규모 제조 데이터를 수집하고, 산업별 특화 AI 모형 개발과 지능형 도시 미래센터 건립 등을 아우르는 AI 집적 기반 조성 방안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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