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울산지역 차량털이 102건...차문 잠그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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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BBS울산불교방송 작성일26-01-13 10:17 조회19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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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경찰청지난해 울산지역에서 차량털이 사건이 모두 102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발생 시간은 새벽0시부터 6시까지 심야 시간대가 65.7%로 가장 많았고, 오후6시부터 자정까지는 24.5%로 뒤를 이었습니다.
발생 장소는 아파트 주차장이 40.2%, 노상이 37.3% 등을 차지했습니다.
특히 피해 차량 가운데 99대는 문이 잠겨 있지 않았던 것으로 확인됐으며, 나머지 3대는 문이 잠겨 있어 미수에 그쳐 피해가 발생하지는 않았습니다.
한편 울산에서는 지난해 차량털이범 86명이 검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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