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제3차 인권증진 기본계획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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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BBS울산불교방송 작성일26-01-16 09:42 조회21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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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가 다양성을 존중하는 인권문화도시를 목표로 '제3차 울산광역시 인권증진 기본계획'을 수립해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이번 3차 계획에서 인권 제도적 기반 강화와 인권 친화적 생활환경 조성 등 5대 전략을 마련하고 22개 부서가 참여해 14개 대표 사업과 80개 세부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주요 사업으로는 노인 인권 분야의 제3기 고령친화도시 재인증을 비롯해 '어린이 복합 교육.놀이 공간 조성', '울산 장애인주거전환지원센터 철치', '여성폭력 피해자 통합 지원 강화' '저소득 외국인 긴급 복지 지원' 등이 포함됐습니다.
울산시는 제3차 기본계획을 바탕으로 2026년부터 2030년까지 연차별 시행 계획을 수립.추진하고 부서별 인권 증진 세부 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앞서 2021년부터 2025년까지 추진된 제2차 울산시 인권증진 기본계획은 전체 77개 세부 사업 대부분이 이행률 100%를 기록해 양적 질적으로 높은 수준의 성과를 거두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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