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4개 대학 연합축제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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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BBS울산불교방송 작성일26-09-15 13:38 조회136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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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울산대 전경울산지역 대학간 경계를 허물고 지역 상권과 상생하는 화합의 장이 처음으로 마련됩니다.
울산대와 유니스트, 울산과학대, 춘해보건대는 내일(16일)과 모레(17일) 이틀간 울산대와 무거동 바보사거리 일원에서 제1회 관내대학 연합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축제는 대학간 연대와 교류를 강화하고 청년 주도의 문화활동을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시키기 위해 기획됐으며, 특히 4개 대학 총학생회장단이 기획부터 준비까지 직접 주도해 의미를 더했습니다.
축제 첫날인 내일은 울산대 교정에서 연합 가요제와 각 대학 동아리 공연 등이 열리고, 모레는 바보사거리 일대에서 '바보사거리 야장' 등 지역 상생 프로그램이 운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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