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지역명소 공공예식장 제공.. 유온 웨딩 1호 부부 탄생
페이지 정보
작성자 BBS보도 작성일26-06-08 15:11 조회53회 댓글0건관련링크
본문
울산 지역명소 공공예식장 제공.. 유온 웨딩 1호 부부 탄생
울산시는 지역 명소를 공공 예식장으로 제공하는 '유온 웨딩' 사업의 1호 부부가 탄생했다고 밝혔습니다.
첫 번째 주인공이 된 권혁민·이보경 부부는 지난 7일 울산 중구 태화동 울산정원지원센터에서 소규모 예식을 올렸습니다.
부부는 "화려한 결혼식보다는 소박하고 따뜻한 예식을 고민하던 중 좋은 기회로 참여를 하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이 사업은 하객 수 100명 미만의 소규모 예식을 치르려는 예비부부에게 태화강 국가정원과 울산대공원, 대왕암공원 등의 지역명소를 예식장소로 빌려주고, 예복과 헤어·메이크업, 식장 꾸밈 등을 제공하는 서비스입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