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가다감', 전국 혁신 소상공인 톱11에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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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BBS울산불교방송 작성일26-09-15 09:58 조회125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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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소상공인 '진가다감'이 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한 '2026 혁신 소상공인 파이널 오디션'에서 인기상을 수상하며 전국 혁신 소상공인 '톱11'에 최종 선정됐습니다.
이번 심사에는 전국에서 총 9422개사가 참가했으며, 울산지역 소상공인으로는 '진가다감'이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습니다.
'진가다감'은 지역기업 육성 분야에서 울주군 지역의 낙과 등 비상품 과일을 활용해, 양갱 등 저당도 고급 디저트로 상용화하는 등 새로운 경제적 가치를 창출하는 독창적인 사업 모델을 선보여 심사위원단의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진가다감'은 이번 톱11 선정으로 추가 사업화 자금을 비롯해 판로개척, 신시장 진출 등 다각적인 후속 지원을 받아 전국 단위 지역 상표로 성장할 발판을 마련하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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