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찾아가는 농촌 왕진버스 확대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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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BBS울산불교방송 작성일26-08-07 13:34 조회92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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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가 의료시설이 부족한 농촌지역 주민들을 위해 찾아가는 '농촌 왕진버스' 사업을 확대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농촌 왕진버스는 병과 약국 등 의료기반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농촌지역을 직접 찾아가 전문 의료진의 진료와 건강교육, 상담 등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입니다.
울산시는 지난해 3600만원의 예산으로 두동.두서지역의 만60세 이상 주민과 농업인 등 약 4백명을 지원했으며, 올해는 사업비를 9600만원으로 확대해 울주군 웅촌과 삼남.삼동, 상북, 언양지역 약 8백명을 대상으로 사업을 확대 시행할 계획입니다.
첫 왕진버스는 오늘 오전 웅촌초등학교에서 웅촌농협이 사전 모집한 2백명을 대상으로 운행을 시작했습니다.
진료에는 대한중앙의료봉사회 소속 의사와 한의사, 약사, 간호사, 물리치료사 등 전문의료진과 울주군보건소가 함께 참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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