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기간제근로자 처우 개선…'공정수당'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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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BBS보도 작성일26-08-12 13:56 조회71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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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기간제근로자 처우 개선…'공정수당' 신설
울산시가 공정수당 신설과 식대 인상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기간제근로자 처우 개선방안'을 발표했습니다.
시는 고용 불안정성을 보상하기 위해 1년 미만 기간제 근로자에게 최대 257만원의 '공정수당'을 신설해, 계약이 만료될 때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또 식대를 기존보다 60% 인상하고, 명절 수당도 새롭게 마련했습니다.
이번 개선안은 시의회 의결을 거쳐 내년 1월부터 시행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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