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도서관, 9월 독서의 달 맞이 문화 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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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BBS보도 작성일26-08-26 15:52 조회64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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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도서관, 9월 독서의 달 맞이 문화 행사 개최
울산도서관이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연극 공연과 작가 초청 강연을 선보입니다.
먼저, 다음달(9월) 6일에는 소설을 원작으로 한 연극 '시간을 파는 상점' 공연이 열리며, 13일에는 '울산 올해의 책'으로 선정된 '안녕이라 그랬어'의 김애란 작가 강연이 개최됩니다.
두 행사 모두 선착순 28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오는 27일부터 울산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습니다.
또, 다음달(9월) 중순부터는 야외 독서 프로그램도 운영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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