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대형폐기물 공공처리시설 건립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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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BBS보도 작성일26-03-06 14:55 조회112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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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대형폐기물 공공처리시설 건립 추진
울산시가 광역 대형폐기물 공공처리시설 건립을 본격 추진합니다.
시에 따르면, 울산지역에서 발생하는 생활계 폐기물 가운데 8.5% 가량은 폐가구나 매트리스 등 대형 폐기물로, 현재 별도의 선별작업 없이 전량 소각·매립 처리되고 있습니다.
특히, 폐기물관리법상 2030년부터 직매립이 금지됨에 따라, 울산에서도 대형 폐기물 처리시설 설치가 시급한 실정입니다.
울산지역의 대형 폐기물 발생량 추이를 고려하면, 시설용량 하루 70톤 규모의 처리시설 건립이 적절할 것으로 시는 분석했습니다.
시는 관련 용역 결과 등을 반영해, 대형폐기물 공공처리시설 건립 절차를 단계적으로 추진해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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