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지방선거 선거운동 첫날.. 울산 여야 출정식 이어 유세전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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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BBS보도 작성일26-05-21 15:38 조회78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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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지방선거 선거운동 첫날.. 울산 여야 출정식 이어 유세전 돌입
6·3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첫날인 오늘(21일) 울산에서도 여야 정당과 출마 후보들이 출정식을 열고 유세전에 나섰습니다.
먼저,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은 태화강 국가정원에서 출정식을 열고, "이제 울산은 부산, 경남과 함께 새로운 시대를 열어가야 한다"며 "선심성 행정이 아닌, 시민의 삶을 바꾸는 유능한 지방정부를 세우겠다"고 밝혔습니다.
국민의힘 울산시당은 태화로터리에서 출정식을 갖고, "지금 우리나라는 독재의 길로 가고 있다"며 "선거 승리를 통해, 중단없는 울산의 성장과 발전을 이끌겠다"고 밝혔습니다.
같은 곳에서 출정식을 연 개혁신당 울산시당은 "주민 곁에서 정치를 배우고 현장에서 답을 찾았다"며 "새로운 정치를 선택해, 울산을 바꾸자"고 밝혔습니다.
또, 진보당 울산시당은 롯데백화점 광장에서 출정식을 열어, "산업도시 울산은 노동자들의 삶을 돌보는 행정을 펼쳐야 한다"며 "내란청산과 울산 대전환이라는 과제를 해결할 적임자를 선택해 달라"고 밝혔습니다.
이밖에 무소속 출마 후보들도 각각 출정식 등을 갖고, 유권자들의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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