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노사, 올해 임금협상 상견례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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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BBS보도 작성일26-05-06 16:10 조회50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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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노사, 올해 임금협상 상견례 가져
현대자동차 노사는 오늘(6일) 울산공장에서 올해 임금협상 상견례를 열었습니다.
상견례에는 최영일 현대차 대표이사와 박상만 전국금속노조위원장, 이종철 금속노조 현대차지부장 등 노사 교섭 대표 등 60여명이 참석해, 올해 교섭 방향과 일정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습니다.
앞서 노조는 월 기본급 14만9600원 인상과 지난해 순이익의 30% 성과급 지급, 완전 월급제 시행, 정년연장 등의 내용이 담긴 올해 임협 요구안을 사측에 보냈습니다.
한편, 지난해에는 노조가 3차례 부분 파업을 벌인 끝에 교섭이 타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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