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장애인복지관, 울산 첫 중증장애인 현장중심 직업재활센터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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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BBS보도 작성일26-06-01 15:13 조회95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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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장애인복지관, 울산 첫 중증장애인 현장중심 직업재활센터 운영
울산 북구장애인복지관은 한국장애인개발원의 2026 중증장애인직업재활지원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이달부터 울산에선 처음으로 현장중심 직업재활센터를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직업재활센터는 중증장애인의 직무훈련과 취업연계, 사후관리까지 통합 지원합니다.
북구장애인복지관 관계자는 "울산 최초의 현장중심 직업재활센터 운영은 장애인의 일할 권리와 자립을 확대하는 중요한 시작점이 될 것"이라며 "지역 사업체와 협력해 장애인이 지역 구성원으로 함께 일하고 성장할 수 있는 고용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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