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플랜트건설업계 노사, 임금협상 잠정합의안 도출.. 내일 찬반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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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BBS보도 작성일26-06-24 15:23 조회141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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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플랜트건설업계 노사, 임금협상 잠정합의안 도출.. 내일 찬반투표
올해 임금 인상 폭을 두고 협상에 난항을 겪던 울산지역 플랜트건설업계 노사가 잠정합의안을 도출했습니다.
사용자단체인 울산플랜트산업협의회와 민주노총 전국플랜트건설노동조합 울산지부는 울산지방노동위원회 중재로 열린 1차 사후조정 회의에서 지노위가 제시한 조정안에 잠정 합의했습니다.
조정안에는 직종별 일급을 7500원씩 인상한다는 내용이 담겼습니다.
이에 노조는 내일(25일) 태화강역 광장에서 잠정 합의안에 대한 조합원 찬반 투표를 벌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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