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경남, 동남권 순환 광역철도 예타 통과 위한 공동 대응
페이지 정보
작성자 BBS보도 작성일26-08-19 15:27 조회16회 댓글0건관련링크
본문
울산-경남, 동남권 순환 광역철도 예타 통과 위한 공동 대응
울산시와 경상남도가 지방 소멸 위기 극복을 위한 ‘동남권 순환 광역철도’의 예비타당성조사 조속 통과를 정부에 강력히 건의했습니다.
김상욱 울산시장과 박완수 경남도지사는 오늘(19일) 공동건의문을 제출하며, 부울경 1시간 생활권 형성과 초광역 산업 벨트 구축을 위한 정부의 전향적인 지원을 촉구했습니다.
총사업비 3조원 규모의 이번 사업은 KTX울산역에서 양산, 김해, 창원을 잇는 54.6km 구간의 복선전철 사업으로, 2036년 완공을 목표로 합니다.
울산시와 경남도는 16만명의 주민 서명부를 전달하는 등 예타 통과를 위한 공동대응을 지속해 나갈 방침입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