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추석맞이 전통시장 합동안전점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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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BBS울산불교방송 작성일26-09-17 13:23 조회6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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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는 추석을 맞아 시민들이 많이 찾는 전통시장을 대상으로 각 구·군과 합동 안전 점검을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점검에는 내일(18일)까지 시설물 관리 주체, 시·구·군 공무원, 건축·소방·전기·가스·위생 등 분야별 민간 전문가 등 70여명이 참여해 민관 합동 방식으로 이뤄집니다.
점검 대상은 구·군별 표본 점검 5곳으로, 중구 구역전시장과 남구 수암시장, 동구 전하시장, 북구 호계공설시장, 울주군 덕신2차시장 등입니다.
합동 점검반은 이번 점검에서 건축·전기·소방·가스·위생 분야 시설물 안전과 성능 유지 관리 실태, 화재 발생 위험 요인 등을 집중적으로 살펴볼 예정입니다.
또 다중이용시설의 경우 대피로 상태를 확인하고, 통로 미끄러짐이나 난간 고정 상태 등으로 인한 추락·낙하 등 생활 위험 요소도 점검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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