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게스트하우스·고래잠 등 공공숙박시설 이재민 주거지로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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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BBS보도 작성일26-10-02 16:39 조회15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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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 게스트하우스·고래잠 등 공공숙박시설 이재민 주거지로 지정
울산 남구가 삼호철새마을게스트하우스와 장생포 고래잠 등 공공 숙박시설 2곳을 재난 발생시 이재민 임시 주거시설로 지정했습니다.
남구는 재난이 장기화될 경우, 이재민에게 독립된 주거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기존 체육관 중심에서 개별 숙박형 구호 체계로 개편하고 있습니다.
남구 관계자는 "공공시설을 활용해, 신속한 대피소 확보와 주민 사생활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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