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뉴스

울산불교방송 홈페이지를 찾아주신 불자님의 관심에 감사드립니다.  > 뉴스 > 지역뉴스
지역뉴스

박태완 울산 중구청장, " '2019 올해의 관광도시' 사업비 전액 국비 요구"

페이지 정보

작성자 BBS보도 작성일18-07-11 15:18 조회14회 댓글0건

본문

박태완 울산 중구청장이 2019 올해의 관광도시 사업비 전액을 국비로 지원해 줄 것을 요구했습니다.

박 구청장은 오늘(11일) 이낙연 국무총리 주제로 시·도지사와 기초단체장 등이 참여한 국가관광전략을 위한
화상회의에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중구는 2019 올해의 관광도시로 선정되면서  국·시비를 포함해 50억원의 예산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지만, 올해 국비부담금이 당초 계획한 12억원의 절반인 6억 8천만원만 책정돼 
사업 차질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박 구청장은 "만약 2019년에도 당초 약속한 국비가 감소될 경우, 재정자립도가 17% 밖에 되지 않는 중구에서는 사업추진에 어려움을 겪을 수밖에 없다"면서 "이 사업은 지역 상권과 연계된 것으로 사업추진 지연
시 지역경제 악화와 공모사업에 대한 신뢰성 하락, 행정의 불신을 초래할 수밖에 없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당초 공모 시 정부가 약속한 사업비 전액을 확보해 2019 올해의 관광도시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돼
성공적인 사례가 될 수 있도록 해달라"며 국비 예산 전액 편성과 지원을 건의했습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