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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철호 시장, "최초 제보자, 송병기 부시장인줄 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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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BBS보도 작성일19-12-05 11:13 조회6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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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철호 시장, "최초 제보자, 송병기 부시장인줄 몰랐다"

 

김기현 전 울산시장의 청와대 하명의혹 등과 관련해, 송철호 울산시장은 "최초 제보자가 송병기 부시장인 줄은 전혀 몰랐다"고 밝혔습니다.

 

송 시장은 오늘 출근길에서 "최초 제보자가 송 부시장인 것을 알았느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전혀 몰랐다"며 "나중에 정리해서 이야기하겠다"고 답한 뒤 집무실로 향했습니다.

 

이슈의 중심에 선 송병기 경제부시장은 언론과의 접촉을 피해 출근했습니다.

 

송 부시장에 대한 언론의 관심이 집중되면서 시정운영과 이미지 타격이 불가피해진 울산시는 송 부시장의 공식입장을 밝히는 자리를 마련할지를 놓고 고심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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