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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 "올해 임단협 매듭.. 동종사 최고수준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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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BBS보도 작성일22-11-28 15:33 조회3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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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 "올해 임단협 매듭.. 동종사 최고수준 제시"

 

현대중공업은 오늘 사내 소식지를 통해 "해를 넘기지 않고, 올해 임금과 단체협약 교섭을 매듭짓기 위해 동종사 최고 수준을 제시했다"고 밝혔습니다.

 

회사는 지난 25일 열린 제33차 교섭에서 기본급 8만원 인상과 격려금 300만원, 성과급 지급 등을 담은 안을 노조 측에 처음 제시했습니다.

 

제시안에는 생산기술직 정년퇴직 후 기간제 최장 2년 근무, 의료혜택과 주택구입 융자혜택 확대 등도 담겼습니다.

 

회사는 "최근 3년간 기본급 인상 총액은 19만4천원으로 동종사에 비해 월등히 높은 수준"이라며 "올해가 한달여 밖에 남지 않았지만, 열린 마음으로 조합과 소통해, 합의안을 마련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대해 노조는 이번 제시안이 조합원들의 기대를 충족하기에는 부족하다고 판단해, 일단 거부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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