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미의 행복한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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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용묵 작성일22-12-07 19:28 조회405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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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지난번 사연에 올렸던 꼬마 아가씨가 화가 많이 났대요.

옛날에 꼬마아가씨  엄마가 시댁에 가면 시어머니가 아들 자랑만한다고 시댁에 가기 싫다고 했는데요.

그때 중간에서 누구 편도 들수 없어서 어머니한테는 어머니 편을 들고 집사람한테는 집사람 편을 들었지요.

지금 꼬마아가씨가 예전의 엄마와 똑같은 말을 하고 있어서 세월의 무상함을 느낍니다.

 

신청곡은 임희숙의 진정 난 몰랐네

꼭 틀어주세요.

감사합니다.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곧 들려드릴게요.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