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미의 행복한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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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못에 얼음이 얼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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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글 작성일22-12-20 20:08 조회401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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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에 출근하려고 집을 나와보니 집 앞 연못에 얼음이 얼었어요.

차에서 잠시 어릴 적 발 썰매 타던 생각에 추웠던 그시절을 회상하며 가는데

빙판길 도로라는 현실에 급브레이크를 잡아서 차가 썰매를 탔어요.

 

영미님은 출근길이 편했는지요.

 

저는 예전에 빙판길에서 나의 애마와 썰매를 여러 번 타서 정비공장 신세를 진 적이 많았어요.

지금은 빙판길에 접하면 최대한 차분하게 속도를 줄이고 가급적 브레이크를 밟지 않고 빙판길 구간을 지나가는

빙판길 베스트 드라이버가 되었어요.

그리고 앞차와 차간 거리를 충분히 두는 것도 잊지 않고요. 

겨울철 안전운전 1번은 빙판길이고 2번은 눈길이지요. 

 

김영미의 행복한 오후 애청자 여러분은 겨울철 안전 운행하시기를 바라면서

신청곡 부탁합니다.

송창식의 비의 나그네 들려주세요.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신청곡과 사연 감사합니다^^
겨울철 안전운행하시고 따뜻한 하루 보내세요^^